"링크 사이즈 작지만 큰 문제 없어…적응 중요 과제 될듯"개회식 기수 맡기도…"처음 참석하는 개회식 영광스러워"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차준환권혁준 기자 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관련 기사'시즌 베스트'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메달 도전(종합)[올림픽]'시즌 베스트' 차준환 "단 한 점 후회 없이 모든 걸 내던졌다"[올림픽]피겨 차준환, '트리플 악셀' 완벽 성공…쇼트프로그램 중간 1위[올림픽]'점프 실수' 김현겸 "차원 다른 긴장감…컨디션 좋아 더 아쉽다"[올림픽]'올림픽 데뷔전' 피겨 김현겸, 남자 싱글 쇼트 69.30점…아쉬운 실수[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