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크로아티아 사이…이탈리아는 마지막 92번째 입장'개인 자격 출전' 러시아·벨라루스는 행진 없이 관람만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던 모습.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개회식차준환권혁준 기자 KBO "탱탱볼 없다"…공인구 수시 검사 결과 모든 샘플 '합격'한숨 돌린 LG, 치리노스 MRI 검진 결과 "이상 없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