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노리는 한국 최대 경쟁자…임종언 "전력 노출 피했다"단지누 "캐나다 메달 7개 도전…한국과 재미있는 경쟁"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황대헌이 캐나다 윌리엄 단지누와 대화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