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와 조별리그 첫 경기 싹쓸이…안세영 휴식여자배드민턴 대표 김가은 ⓒ News1 민경석 기자안세영은 대회 첫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아시아단체선수권안세영김가은관련 기사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정상'안세영 휴식'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