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와 조별리그 첫 경기 싹쓸이…안세영 휴식여자배드민턴 대표 김가은 ⓒ News1 민경석 기자안세영은 대회 첫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아시아단체선수권안세영김가은관련 기사다시 개인전 안세영, 지난해 아쉬움 씻어라…싱가포르오픈 26일 개막단체전도 접수한 안세영 "개인전보다 더 재밌어…영광스런 우승"확실한 안세영에 단·복식 모두 성장…女배드민턴, '팀'으로 세계 제패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만으론 한계…'새 카드' 필요한 한국 배드민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