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계 종목 연계 추진…육상·사이클 적극 희망 기존 동계 종목 연맹은 반발…"정체성 희석할 것"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 AFP=뉴스1
'배구 여제' 김연경이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김 선수는 국제배구연맹(FIVB)과 유럽배구연맹(CEV)이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오스트리아하우스(오스트리아NOC)에서 개최하는 스노발리볼(눈 쌓인 곳에서 펼쳐지는 배구 경기) 쇼케이스 행사에 오는 14일 참가하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 2018.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