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동계 올림픽서 金 26개 수확한 '메달 텃밭''기록'보다 '순위'…'날 들이밀기' 뒤집기 묘미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계올림픽 개막 14일 전인 23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치열한 몸싸움이 펼쳐지는 쇼트트랙은 레이스 도중 변수가 많다.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최민정은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3연패에 도전한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최민정임종언이상철 기자 조코비치, 최초 메이저 통산 400승 금자탑…호주오픈 16강 진출SSG 퓨처스팀, 미야자키 스프링캠프…1군 즉시 전력감 육성 초점관련 기사[나도 밀라노 스타]①전설로 향하는 최민정, 첫발 내딛는 김길리"K-스포츠의 해, 국민들에게 감동을"…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최민정, 세계선수권 金 들고 금의환향…"밀라노 올림픽도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