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임원 45명 결전지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에 앞서 준비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당구여제 김가영, PBA 골든큐 6관왕…남자 대상은 산체스(종합)'PBA 골든큐 6관왕' 당구여제 김가영 "다시 기본에 충실"관련 기사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