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랭킹 남녀 1위도 휩쓸어PBA 골든큐 대상을 받은 김가영(왼쪽)과 산체스(PBA 제공) PBA 골든큐 시상식 수상자(PBA 제공) PBA 골든큐 시상식 수상자(PBA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PBA 골든큐김가영워커힐안영준 기자 이 갈았던 수원, 확실한 투자와 '원팀'으로 3년 만에 승격 결실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관련 기사'PBA 골든큐 6관왕' 당구여제 김가영 "다시 기본에 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