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야마모토와 5.79점 차…25일 프리스케이팅북한 한광범, 출전 선수 26명 중 25위 부진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차준환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소노, '선두' LG 꺾고 6연승…단독 6위 도약'K리그 마지막 희망' 서울도 ACLE 16강 탈락…고베에 1-2 패배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고등부 우승…이해인은 일반부 2위"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