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야마모토와 5.79점 차…25일 프리스케이팅북한 한광범, 출전 선수 26명 중 25위 부진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차준환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KT, 연장 접전 끝 삼성 꺾고 3연패 탈출…단독 5위'카리 36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역전승 2위 탈환관련 기사'세계 최강' 쇼트트랙, 최민정 앞세워 오늘 밤 출격…첫 금메달 노린다예열 마친 차준환 뜬다…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올림픽]'예행연습' 마친 피겨, 진가 발휘할 '본무대'는 개인전[올림픽][뉴스1 PICK] '첫 실전' 차준환, 결정적인 점프 실수 '한국 프리 진출 실패'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