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야마모토와 5.79점 차…25일 프리스케이팅북한 한광범, 출전 선수 26명 중 25위 부진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차준환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모따 보낸 안양, 브라질 출신 FW 엘쿠라노 임대 영입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관련 기사피겨 이해인, 사대륙 선수권 쇼트프로그램 6위…신지아 14위한국 피겨는 왜 아지트가 필요했나…伊 현지에 '전용 훈련장' 마련'3번째 올림픽 무대' 차준환 "여전히 설레…진심 다하겠다"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