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게임 9-17에서 24-22로 뒤집어 우승 확정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3연패안세영왕즈이김도용 기자 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 국내파로 아이슬란드 4-0 완파골프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 논의관련 기사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뉴스1 PICK]천하무적 안세영, 말레이·인도오픈 2연승 거두고 '금의환향'안세영, 올 들어 19게임 중 18게임 싹쓸이…공식이 된 '출전=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