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새해 첫 대회 결승 길목에서 숙적 천위페이를 만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대회 3연패·14승14패 균형' 걸고…안세영, 오늘 천위페이와 격돌'74분 혈투' 보약 맞네…안세영, 속도 높이고 마침표도 확실히우리가 알던 안세영이 돌아왔다…日 오쿠하라 완파, 새해 첫 대회 8강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