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경기에서는 고전했던 안세영이지만 하루 휴식 후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빈틈 없던 안세영, 34분 만에 완승…말레이시아 오픈 4강 진출'74분 혈투' 보약 맞네…안세영, 속도 높이고 마침표도 확실히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고전했지만 안세영은 안세영…'1시간14분' 혈투 끝 새해 첫 경기 역전승말띠 스타 안세영, 붉은 말처럼 힘차게 출발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