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2연패 도전안세영이 2026년 첫 대회 말레이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새해 첫 경기에서는 고전했던 안세영이지만 하루 휴식 후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말레이시아오픈관련 기사역시 안세영, '27분' 만에 승리…전영오픈 2연패 향해 산뜻한 출발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충전한 '무적 모드' 안세영…다음 목표는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