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하프파이프 金 도전…'최강' 클로이 킴과 경쟁"우상과 겨루는 자체가 행복…후회없이 쏟아내겠다"밀라노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최가온(세화여고). ⓒ AFP=뉴스1어린 시절 최가온이 스노보드를 타던 모습. (올댓스포츠 제공)최가온. (올댓스포츠 제공)최가온.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밀라노올림픽금메달클로이킴권혁준 기자 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우승 확률 75%' 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내일부터 서브 연습"관련 기사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신한금융,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격려…'신한 루키 스폰서십' 결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