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파이널 A조 1차전서 와르다니 2-1 제압대회 우승 시 모모타 겐토 11승과 타이기록 작성안세영이 월드투어파이널 A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시즌 11승에 도전하는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월드투어파이널관련 기사'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