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후 조코비치팀 합류했지만 6개월 만에 결별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앤디 머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머리서장원 기자 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銅…12년 만에 메달 획득[AG]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6관련 기사'2연패 도전' 신네르, 조코비치 꺾고 윔블던 결승행…츠베레프와 대결오사카, 세계 1위 사발렌카 제압…윔블던 테니스 첫 8강행'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1987년생' 조코비치 "제임스·호날두에 영감…40대에도 선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