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후 조코비치팀 합류했지만 6개월 만에 결별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앤디 머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머리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1987년생' 조코비치 "제임스·호날두에 영감…40대에도 선수할 것"2013년 머리 윔블던 우승 라켓, 경매서 1억원에 낙찰머리 빡빡 깎은 알카라스, US오픈 순항…2연속 3-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