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황혼기 접어들었으나 여전한 경쟁력남녀 최다 메이저 단식 25회 우승 재도전 선언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세계 1위' 알카라스, 혈투 끝에 츠베레프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