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황혼기 접어들었으나 여전한 경쟁력남녀 최다 메이저 단식 25회 우승 재도전 선언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銅…12년 만에 메달 획득[AG]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6관련 기사'1번 시드' 츠베레프, US오픈 16강 진출…코볼리·프리츠 탈락'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조코비치, 생애 첫 US오픈 1회전 탈락…49위 나보네에게 패배세리나 윌리엄스-알카라스 '꿈의 조합', US오픈 혼합복식 4강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