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결승서 조코비치 꺾고 우승앤디 머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앤디머리윔블던서장원 기자 자연분만에 도움되는 '소-고양이' 자세…임신부 요가 배워요요가는 여성 운동? 편견을 깨드립니다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