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올림픽 3연패 도전…'고교생' 임종언도 주목스노보드 이채운·최가온…빙속 김민선·이나현 정조준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최민정.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최민정과 김길리.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 이채운. (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이나현.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D-100밀라노쇼트트랙권혁준 기자 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대체 외인' 오러클린, 삼성 합류…"WBC 한국 상대할 땐 상상 못했는데"관련 기사밀라노 동계올림픽 D-50, 국민과 함께 하는 '응원 프로젝트' 가동[동계 D-100]①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20년 만에 이탈리아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