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세계랭킹 2위 왕즈위와 격돌안세영(삼성생명).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프랑스오픈 3연패' 안세영 "코리아오픈 출전할지 더 쉴지 고민"'시즌 10승' 안세영, 적수가 없다…50연승으로 증명한 절대 1강'역시' 안세영, 프랑스 오픈 3연패…50연승으로 시즌 10번째 우승안세영, 日 오쿠하라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행…시즌 10승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