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7시30분 D조 1위와 8강전류지현 감독, '8강 상대' 도미니카共-베네수엘라 경기 관전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이동중인 대표팀 선수들.(KBO SNS 캡처)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7-2 승리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허구연 총재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챌린지 5000개 희망" 최예나, 더 강렬해진 '예나 코어'로 컴백(종합)최예나 "신곡 '캐치 캐치', WBC 우승에 기여하는 곡 됐으면" [N현장]'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2이닝 완벽투' 노경은 "대표팀 일원 증명…마음의 짐 덜었다"[WBC]한국 야구대표팀, 호주 7-2 제압…17년 만에 기적의 8강행(종합)[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