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 대여한 2층 버스 와와버스 활용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6년 만에 종합순위 6위를 기록하는데 기여한 강원선수단이 6일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리는 환영행사장에 도착하자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의장 등이 손을 들고 환영하고 있다.2025.11.10 한귀섭 기자강원도가 26년 만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순위 6위를 기록한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6일 춘천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5.11.10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체육한귀섭 기자 '수부도시' 춘천 여야 출마선언 잇따라…지선 시계 빨라졌다철원 군부대 조리실서 화재 1시간 14분만에 진화…1억 재산피해관련 기사영하 15도 날린 V리그 올스타전, 팬들과 함께 후끈…김우진·양효진 MVP베논, V리그 올스타전서 시속 123㎞ 서브왕…역대 최고 속도 타이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춘천시, V-리그 올스타전 합동 안전점검 '이상 무'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홈 15연승 질주…2위와 승점 10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