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100위 라소, 2-0으로 가볍게 제압배드민턴 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하는 안세영이 가볍게 1회전을 통과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세계선수권관련 기사'11승 금자탑' 안세영 "2026년 더 좋은 소식 나눌 수 있길 기대"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