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도하 세계선수권 남자 계영 800m 은메달을 합작한 양재훈(왼쪽부터),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 로이터=뉴스1지유찬.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세계수영선수권계영 800m김영범이호준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황선우·김우민 등 경영대표팀, 2026 AG 대비 호주 전지훈련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수영 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계영 800m 대회 신기록 합작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메달 없었지만 환한 미소 되찾은 황선우…"기록도 멘탈도 완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