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39분 김영범·김우민·이호준·황선우 출격자유형 50m 지유찬도 예선 통과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2024 도하 세계선수권 남자 계영 800m 은메달을 합작한 양재훈(왼쪽부터),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 로이터=뉴스1지유찬.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세계수영선수권계영 800m김영범이호준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