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출국, 멜버른·브리즈번서 '투트랙' 담금질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경영 대표팀호주 전지훈련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조성재·김영범 등 경영대표팀, 일본 오픈 참가…2026 아시안게임 대비수영 김영범, 전국체전 4관왕…"한국新 세운 자유형 100m 집중"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한국 남자 혼계영, 첫 진출한 세계선수권 400m 결선서 7위남자 계영 800m, 세계선수권 5위…지유찬은 50m 아시아신기록 결선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