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출국, 멜버른·브리즈번서 '투트랙' 담금질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경영 대표팀호주 전지훈련이상철 기자 조코비치, 최초 메이저 통산 400승 금자탑…호주오픈 16강 진출SSG 퓨처스팀, 미야자키 스프링캠프…1군 즉시 전력감 육성 초점관련 기사조성재·김영범 등 경영대표팀, 일본 오픈 참가…2026 아시안게임 대비수영 김영범, 전국체전 4관왕…"한국新 세운 자유형 100m 집중"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한국 남자 혼계영, 첫 진출한 세계선수권 400m 결선서 7위남자 계영 800m, 세계선수권 5위…지유찬은 50m 아시아신기록 결선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