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출국, 멜버른·브리즈번서 '투트랙' 담금질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경영 대표팀호주 전지훈련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⑨ 더 단단해진 황선우, 이번엔 도쿄서 금빛 역영[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