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출국, 멜버른·브리즈번서 '투트랙' 담금질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경영 대표팀호주 전지훈련이상철 기자 SF 이정후, 필라델피아전 4타수 무안타 침묵…팀도 0-7 완패'필승조 4명 흔들' LG, 유영찬 빈자리 컸다…간절한 고우석 복귀관련 기사한다경, 8분35초62 한국신기록으로 자유형 800m 우승…김우민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