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12초65 기록…다관왕 향해 시동한다경, 여자 자유형 800m 한국新 '8분36초78'황선우(왼쪽)와 김우민.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한다경.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지유찬. (올댓스포츠 제공)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한다경지유찬전국체전수영이상철 기자 '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박정환 9단, 이창호 넘어 통산 상금 1위 '108억406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