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전 끝에 2-0 승…내일 中 한위와 준결승안세영.ⓒ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천위페이서장원 기자 '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키움, 삼성과 3연전 스윕…KT는 선두 탈환'챔프전 MVP' KB 허예은 "올해 국제대회서도 사고 치고 싶다"관련 기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만으론 한계…'새 카드' 필요한 한국 배드민턴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