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류한수 이다빈 이주호 임애지 조성민 최인정 등오정임·차준환·이돈구 등 동계종목 위원 3명은 무투표 당선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한국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선수위원회김도용 기자 야구도 여자 핸드볼도 '운명의 한일전'…오늘은 골든데이[AG]오상욱 대역전 '금빛 찌르기'…여자농구는 12년 만에 정상(종합)[AG]관련 기사'카누 2관왕'에도 웃지 못한 조광희·김효빈 "기쁨보다 설움"[AG]'수송 논란'에 조직위 "선수들이 안 나온 경우도"…황당 해명[AG]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작심 비판 "부실 운영, 'F' 받아야"[AG]지난 10년간 운동선수 38명 韓으로 귀화…축구 15명으로 '최다'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