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탁구·펜싱까지…추석 연휴 밝힐 27일 '골든 데이'[AG]

'5연패 도전' 류지현호 메달 결정전
높이뛰기 우상혁·탁구·사격·펜싱 등도 금메달 사냥

본문 이미지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5대0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5대0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AFP=뉴스1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이 15일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도우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이 15일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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