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따낸 뒤 기뻐하는 김하윤(왼쪽에서 두 번째)ⓒ AFP=뉴스1관련 키워드여자 유도 김하윤유도 세계선수권금메달이현지안영준 기자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관련 기사유도 유망주 '여고생' 이현지, 김하윤 꺾고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세계 정상에 올랐던 김하윤…"기술·잡기 능력 부족, 발전해 올림픽 金 노린다"유도 김하윤·허미미, 전국체전 개인전 정상…안바울, 男 66㎏급 우승(종합)유도 김하윤, 발목 부상 이겨내고 전국체전 金…2연속 우승유도 김하윤 "일본서 반드시 태극기 휘날리고파…목표는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