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에서 다쳐…테이핑하고 우승으로 마무리대한민국 유도대표팀 김하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전국체전유도김하윤김도용 기자 '레오 31점'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꺾고 2연승…2점 차 선두 유지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관련 기사세계 정상에 올랐던 김하윤…"기술·잡기 능력 부족, 발전해 올림픽 金 노린다"'전국체전 4연속 우승' 허미미 "내년 아시안게임? 대표 발탁이 우선"유도 김하윤·허미미, 전국체전 개인전 정상…안바울, 男 66㎏급 우승(종합)부상에서 돌아온 안바울, 전국체전 男 66㎏급 정상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여자 57㎏급 우승…대회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