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슈크 따돌리고 금메달…올해 국제대회 6전 6승우상혁 "올해 첫 다이아몬드리그 기분좋게 출발"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열린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한 뒤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열린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바를 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디펜딩 챔프' 김세영 "고향에서 한 번 더 우승 도전…승부처는 15번홀"관련 기사'부상 여파' 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출전 포기…7연패 무산용인시장, '亞게임 메달' 태권도 품새 정하은, 높이뛰기 우상혁 격려[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