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슈크 따돌리고 금메달…올해 국제대회 6전 6승우상혁 "올해 첫 다이아몬드리그 기분좋게 출발"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열린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한 뒤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열린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바를 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권혁준 기자 개회식 '직관'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설레고 흐뭇했다"[올림픽]통가 근육맨, 이번엔 '상의 탈의' 대신 검은 정장[올림픽]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한국 육상 백년대계 출발점"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