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서 돌아온 켑카, 복귀 후 첫 톱10김주형(24). ⓒ AFP=뉴스11년 4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켑카에차바리아PGA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3라운드 공동 6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