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배드민턴김혜정공희용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관련 기사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황금기' 대한민국 배드민턴, 시즌 '왕중왕전'에서 새 역사 쓴다'짜릿한 뒤집기' 안세영, 덴마크오픈 정상…시즌 8번째 우승남녀 복식, 코리아오픈서 나란히 金 수확…안세영. 아쉬운 준우승(종합)'코리아오픈 2연패' 김혜정 "한국서 강해…응원 덕에 집중력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