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엔 정나은, 올해는 공희용과 호흡공희용 "공격적 플레이가 효과적…시즌 마무리 잘하겠다"코리아오픈 여자 복식 정상에 오른 김혜정(왼쪽)과 공희용.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드민턴공희용김혜정코리아오픈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김혜정-공희용, 코리아오픈 여자 복식 우승, 올해 4번째 정상배드민턴 여복 김소영-공희용, 8강 탈락…두 대회 연속 메달 무산[올림픽]침체기 딛고 일어선 '킴콩 듀오', 파리 金 도전…"우리만의 파트너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