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엔 정나은, 올해는 공희용과 호흡공희용 "공격적 플레이가 효과적…시즌 마무리 잘하겠다"코리아오픈 여자 복식 정상에 오른 김혜정(왼쪽)과 공희용.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드민턴공희용김혜정코리아오픈김도용 기자 김민재의 뮌헨, 2년 만에 방한…8월 4일 제주와 친선 경기'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K리그1 대전 홈경기 시축관련 기사김혜정-공희용, 코리아오픈 여자 복식 우승, 올해 4번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