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머리 코치 선임, 이후 성적 부진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앤디 머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머리이상철 기자 '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NBA 오클라호마시티, PO 서부 준결승 1차전서 레이커스 108-90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