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머리 코치 선임, 이후 성적 부진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앤디 머리(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머리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1987년생' 조코비치 "제임스·호날두에 영감…40대에도 선수할 것"2013년 머리 윔블던 우승 라켓, 경매서 1억원에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