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이우석·강채영·안산도 태극마크컴파운드 남녀 1위는 최용희·소채원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김우진, 임시현 선수가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대회 2연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소채원. 2023.10.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우진임시현2024 파리 올림픽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