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간판 박지원, 8위로 주춤…고교생 임종언 1위 최민정 자동 발탁된 여자부는 김길리 선두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여자부 선발전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황대헌박지원임종언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내년 국대 자동 선발'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