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간판 박지원, 8위로 주춤…고교생 임종언 1위 최민정 자동 발탁된 여자부는 김길리 선두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여자부 선발전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길리.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황대헌박지원임종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