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2월까지 계약…"대표팀 성공 이끌 것"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박주봉 전 일본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2024 파리 올림픽 당시 박주봉 전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2024.7.21/뉴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봉 감독배드민턴안세영이상철 기자 이도현·서채현 등 10명,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확정'와일스 부상' 키움, '지난해 에이스' 로젠버그 재영입관련 기사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