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넘어 최다승 1위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에 강도…수천 달러 상당 도난[올림픽]관련 기사'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세계 1위' 알카라스, 혈투 끝에 츠베레프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