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넘어 최다승 1위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비교 불가 세계 최강' 도미니카 타선, 누가 막을까?[WBC]'2미터 육박' 내리 꽂는 싱커볼, 산체스가 한국 상대한다[WBC]관련 기사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