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에 4대 메이저 대회 제패, 종전 최연소 나달은 24세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에 입맞추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상대로 득점한 뒤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다. ⓒ AFP=뉴스1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 조코비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 AFP=뉴스1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 AFP=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시상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을 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을 들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인 노먼 브룩스 챌린지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 AFP=뉴스1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트로피를 든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뉴스1PICK테니스알카라스조코비치그랜드슬램안은나 기자 [뉴스1 PICK]'통일교 뇌물' 김건희, 1심서 징역 1년8개월[뉴스1 PICK]'26년 만에 최고치' 코스닥, 3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