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추가 시 라파엘 나달 넘어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테니스마이애미오픈ATP 투어세르비아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극심한 부진' 조코비치, 코치 머레이와 동행 6개월 만에 종료조코비치, 경쟁자에서 코치로 영입한 머리와 6개월 만에 결별'또 조기 탈락' 조코비치 은퇴 시사…"다시 안 돌아올 수도"조코비치, 쉽지 않은 ATP 통산 100번째 우승…세계 32위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