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발목 부상…쇼트 10위로 대회 마무리쇼트 2위에 오른 간판 차준환은 예정대로 출격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피겨 김한겸이 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김현겸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차준환, 이번엔 'IOC 선수위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