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라운드로빈 최종전 치른 뒤 같은 날 오후 4강전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설예은과 김수지가 스톤 진행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컬링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올림픽 출전' 여자컬링 경기도청,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AG 은메달' 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동계체전 우승[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