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대표로 출전해 결승서 서울 대표 10-7 제압6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혼성 믹스더블 B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경애가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애성지훈컬링믹스더블 우승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전국동계체전 평창서 개회…21일까지 8개 종목 진행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8~21일 강원도 개최[오늘의 하얼빈] 마지막 날 마지막 도전…남녀 컬링, 동반 金 도전[하얼빈AG] '빙상 김준호·스키 정동현' 강원 선수들 '선전'[하얼빈AG] 첫날부터 '金 7'개 우수수…'종합 2위' 산뜻한 출발 (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