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대표로 출전해 결승서 서울 대표 10-7 제압6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혼성 믹스더블 B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경애가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애성지훈컬링믹스더블 우승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전국동계체전 평창서 개회…21일까지 8개 종목 진행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8~21일 강원도 개최[오늘의 하얼빈] 마지막 날 마지막 도전…남녀 컬링, 동반 金 도전[하얼빈AG] '빙상 김준호·스키 정동현' 강원 선수들 '선전'[하얼빈AG] 첫날부터 '金 7'개 우수수…'종합 2위' 산뜻한 출발 (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