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키 윤종현 銀·신영섭 銅…여자 컬링 4강 선착스노보드 이채운 결선 진출, 13일 대회 2관왕 도전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스키 빅에어 경기. ⓒ 로이터=뉴스1이채운. ⓒ AFP=뉴스1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6대4로 승리한 한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포츠대학 학생 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한 대표팀이 중국 대표팀과 인사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하얼빈AG안영준 기자 '기사회생' 이민성호, 호주에 2-1 승리…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하얼빈AG] 새 역사 쓴 차준환 "최초 타이틀 영광스럽다"[하얼빈AG] "얼음 왕국, 짜이찌엔…2029 사우디서 만나요"(종합)[하얼빈AG] 10전 전승 금메달 여자 컬링 "최종 목표는 올림픽 金"[하얼빈AG 결산③] 우려 속 성공적…다음 얼음 축제는 '사막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