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AG] 다시 만난 동갑내기 박지원·린샤오쥔…"우린 경쟁자지만 친구"

초등학교부터 함께 훈련하고 성장한 1996년생 친구
치열한 경쟁 이후 서로를 향한 격려와 축하 보내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경기를 마친 후 박지원과 중국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인사하고 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경기를 마친 후 박지원과 중국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인사하고 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박지원과 중국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역주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9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박지원과 중국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역주하고 있다.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박지원, 장성우가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박지원, 장성우가 결승선을 통과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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