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8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자500m 결승에 출전한 이나현(노원고)이 역주를 하고 있다. 이나현은 39.0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2023.10.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이나현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빙속 여제' 김민선, '민선적 사고'로 중무장…내년 올림픽 金 캔다9년 만에 세계선수권 '은메달' 빙속 레전드 이승훈 귀국빙속 김준호, 하얼빈 AG 후 첫 대회서 男 500m 동메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