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9시 공식 개회식…제설 작업으로 분주개막식 당일 쇼트트랙 경기장의 모습. 폭설이 내렸다. ⓒ News1 안영준 기자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 성화ⓒ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안영준 기자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바이애슬론 새 역사 쓴 '귀화' 압바꾸모바 "한국에 감사하다"[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차준환, 이번엔 'IOC 선수위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