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메달 사냥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CJ그룹 제공)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빙속여제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빙속 여제' 김민선, '민선적 사고'로 중무장…내년 올림픽 金 캔다9년 만에 세계선수권 '은메달' 빙속 레전드 이승훈 귀국빙속 김준호, 하얼빈 AG 후 첫 대회서 男 500m 동메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金 16개+종합 2위 수성' 선수단 본단 금의환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