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 후 바흐 위원장에게 의사 전달한국인 IOC 위원 김재열 1명 남아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선거에 앞서 이기흥 후보가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4 체육인대회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헌액패 및 증서 증정을 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흥 회장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고속도로 휴게소에 '사회적 가치 매장' 조성[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강청희 신임 건보 이사장 "인간 존엄 지키는 리부트 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20일부터 3년 임기